자신에 대한 불만족이 조금씩 조금씩 계속 늘어가고 있는 어떤 사람을 보는 일은 답답하고 안타까우면서도... 그래.. 솔직히 욕을 하게 된다. 그 사람이 논하는 불만족은 외적인 모습에만 국한된 것으로 그것만 채우면 완성될것이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. 불쌍한 일이다. 외적인 모습, 분위기라는 것은 어떤 생각과 어떤 행동과 어떤 표정을 짓는가로 나타난다는 걸 정말로 진심으로 모르는 걸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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